비공개 에셋을 어떻게 내려줄 것인가 - 프록시, presigned URL, CloudFront, WAF
외부에 열면 안 되는 파일을 브라우저까지 어떻게 가져올까. 서버 프록시, presigned URL, CloudFront signed URL, OAC와 WAF를 누가 접근을 확인하는가라는 하나의 축으로 비교했다. 프록시가 파일을 통째로 읽는다는 오해는 200MB 파일로 직접 재서 확인했다.
글 4편

외부에 열면 안 되는 파일을 브라우저까지 어떻게 가져올까. 서버 프록시, presigned URL, CloudFront signed URL, OAC와 WAF를 누가 접근을 확인하는가라는 하나의 축으로 비교했다. 프록시가 파일을 통째로 읽는다는 오해는 200MB 파일로 직접 재서 확인했다.

S3에 쌓아둔 발송 이력 JSON은 그대로 질의하기 어렵다. 서버리스 질의, 분석 플랫폼 적재, Parquet 변환, Iceberg 네 안을 상시 인프라·조회 비용의 모양·최신성 기준으로 저울질하고, 매일 새벽 Parquet로 최신화하는 구조를 고른 이유를 정리한다.

쿠버네티스 파드가 비밀번호 없이 DB에 붙는 원리(IRSA와 rds_iam)와, 그렇게 붙은 계정의 권한을 최소로 유지하는 방법(소유자 분리와 default privileges)을 정리했다.

발송 이력을 어디에 저장할지에 대한 고민이다. 관계형 DB, RDB·S3 직렬·SNS fan-out·Firehose를 놓고 따진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