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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은 더 자주 하고, 더 많이 수용해야 한다

이걸 실현할 방법은 “순환적 접근방법의 글쓰기”다. 일을 끝내고 한꺼번에 피드백 하는 것보다는 중간중간 작은 단위로 피드백을 하는 것이 거부감도 훨씬 적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만의 언어로 다시 작성해보는 것이다 — 메모는 베껴 쓰지 않고 내 말로 옮겨야 의미 파악이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이해한 것과 이해하지 못한 것이 구분되고, 이해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더 파볼 수 있다.

어떤 것을 진정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잘못 이해한 것을 계속 정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다른 방법은 기존 메모와 새로운 메모를 통합하는 과정을 가지는 것이다 — 메모 통합은 숨은 모순과 일관성 부족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