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MQ로 알림 시스템 운영하기 1편 - BullMQ란
알림톡, 이메일, 푸시를 HTTP 호출로만 보내면 금세 한계에 부딪힌다. 1편에서는 발송 모듈, rate limit, 스케줄, 이력 저장을 BullMQ 하나에 맡기는 이유를 정리한다.

알림톡, 이메일, 푸시를 HTTP 호출로만 보내면 금세 한계에 부딪힌다. 1편에서는 발송 모듈, rate limit, 스케줄, 이력 저장을 BullMQ 하나에 맡기는 이유를 정리한다.

Kubernetes는 liveness와 readiness 두 probe로 Pod 상태를 판단한다. 각 probe가 언제 컨테이너를 재시작하고 트래픽을 막는지 살피고, 스프링과 NestJS에서 설정하는 방법과 주의할 점을 정리했다.

기술만 좋으면 된다고 믿으며 클린 코드, 리팩토링, TDD, 도메인 주도 설계를 수련했다. 그런데 AI 시대가 오자 그것만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만들 수 없다는 걸 체감했다. 2025년을 돌아본다.

매달 나가는 CDN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우리 팀은 브라우저 Cache-Control 설정만으로 연간 100만 원 이상을 줄였다. CDN의 비용 구조부터 브라우저 캐시 동작까지 정리했다.

유명인의 내한으로 이벤트를 열게 되었다. 선착순 1,000명에게만 주어지는 기회다. 티켓팅 신청을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받으려고 계획 중이며, 요구사항은 아래와 같다. 분산 락을 통해 락을 걸었다고 해보자. 혹시 완벽하게 동시성을 제어했다고 안심하고 있는가?